남편이 시댁 제사에 나만 보내고 본인은 출장 감
결혼 4년 차. 시댁 제사가 남편 출장이랑 겹침. 남편이 "당신이 대신 가줘" 함.
남편 없는 시댁 제사에 며느리만? 시댁 사람들 다 있는데 남편만 없는 자리.
"출장이니까 어쩔 수 없잖아" 라는데 출장 날짜 조정도 안 해봄.
시어머니는 "며느리만 와도 돼" 하시는데 나는 남편 없이 시댁 가는 게 불편함.
안 가면 시댁에서 뭐라 할 거고 가면 내가 힘듦. 이거 어떻게 해야 됨?
남편 없이 시댁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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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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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없는 시댁 제사에 며느리만 가는 건 이상함. 남편이 일정 조정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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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날짜 조정 시도도 안 한 게 문제. 제사가 중요하면 본인이 움직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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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며느리만 와도 된다는 건 진심일 수도. 짧게 다녀오는 것도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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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가면 시댁에서 뭐라 할 거 알면서도 안 가는 게 맞을 때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