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 반찬 심부름은 거절하고 친정 일은 가는 거, 내로남불임?
지난주에 시어머니가 김치 좀 가지러 오라고 하셨는데 야근 때문에 못 간다고 했음. 근데 이번 주에 친정 엄마가 병원 같이 가달라고 해서 반차 쓰고 다녀옴. 남편이 그걸 알고는 "우리 집 일은 바쁘고 너희 집 일은 시간이 나네" 하는데 할 말이 없더라. 김치 가지러 가는…
이 상황, 내로남불이다?
0명 참여 · 투표하면 결과가 보여요
투표 완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마디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