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시댁NEW
산후조리원 비용, 시댁이랑 친정이 반반 내는 게 맞아?
다음 달 출산이고 조리원 2주에 480만원 예약해둠.
친정에서는 200 보태주신다고 먼저 말씀하셨는데, 시댁은 아무 말이 없으심.
남편한테 슬쩍 물어보니까 "우리 부모님은 그런 거 챙기는 분들이 아니다"가 끝.
달라고 하기도 치사하고, 가만히 있자니 친정만 호구 되는 것 같고.
애초에 양가에서 받는 게 당연한 돈인지부터 헷갈림. 다들 어떻게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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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원 비용, 누가 내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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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받는 게 당연한 돈은 아니지. 주시면 감사한 거고 기준은 부부가 정하는 거임
친정만 200 내면 나중에 꼭 말 나옴. 남편이 자기 부모님한테 직접 물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