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내가 임신했는데 회식 3차까지 가고 새벽에 들어옴
임신 7개월. 남편이 회식 간다고 하고 3차까지 갔다가 새벽 2시에 들어옴.
연락은 12시에 "곧 들어가" 한 번. 그 뒤로 연락 안 됨. 나는 잠도 못 자고 기다림.
"임신했다고 남편이 회식도 못 가?" 라는데 회식 가지 말라는 게 아니잖아.
임신한 아내 혼자 두고 새벽까지 연락 없이 노는 게 정상임?
"다음부턴 연락 잘 할게" 하는데 벌써 세 번째임.
임신 중 새벽 회식 남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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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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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은 갈 수 있음. 근데 임신한 아내 혼자 두고 연락 끊는 건 다른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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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면 실수가 아니라 습관. 다음부턴이라는 말 믿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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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까지 가는 건 본인 선택이지 회사 강요 아님. 그게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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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임박하면 언제 병원 갈지 모르는데 새벽 2시까지 연락 두절은 진짜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