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댁 가전 바꿔드리기, 형제끼리 돈 걷자니까 막내가 빠짐
부모님 냉장고가 15년 돼서 이번 추석에 바꿔드리기로 함. 180만원짜리라 삼 형제가 60씩.
근데 막내가 "나는 요즘 빠듯해서 20만 낼게" 함. 막내는 작년에 차를 바꿨음.
형은 "그럼 나도 덜 낼래"라고 하고, 결국 내가 100을 내게 생김.
부모님 일에 돈 걷을 때마다 이럼. 기준을 어떻게 세워야 돼?
형제간 부모님 선물 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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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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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3만원씩 가족 계좌에 자동이체. 일 생길 때마다 걷으니까 싸우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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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바꾼 사람이 빠듯하다는 건 우선순위가 부모님이 아니라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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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00 내는 사람이 계속 100 냄. 이번에 선 안 그으면 평생 그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