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차, 새 경차 vs 같은 값의 중고 중형
예산 1,700. 선택지는 새 경차 풀옵션이랑 5년 된 중형 세단(8만 km).
출퇴근 왕복 40km에 주말엔 부모님 댁 왕복 200km.
경차는 세금·주차·톨비 혜택이 크고 새 차라 고장 걱정이 없음. 중형은 고속도로에서 덜 피곤하고 안전할 것 같음.
주변 아저씨들은 "첫 차는 무조건 중고", 친구들은 "경차 혜택 무시 못 한다". 어느 쪽?
예산 1,700 첫 차
0명 참여 · 투표하면 결과가 보여요
투표 완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마디 남기기 →
댓글 4
댓글 쓰기···
주말마다 고속도로 200km면 중형임. 경차로 그 거리는 허리가 먼저 나감
···
첫 차는 어차피 긁음. 새 차 긁으면 마음도 긁힘
···
경차 혜택 1년 계산해보면 유류세 환급에 톨비 반값에 공영주차 반값까지 꽤 큼
···
5년 8만km 중고는 소모품 교체 시기라 초반에 100은 더 든다고 생각해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