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찍은 종목, 물타기 vs 손절 너희는 기준이 뭐임
작년에 유튜브 보고 들어간 2차전지 종목이 -40%.
원금 1,500 들어갔고 지금 900 됨. 월급에서 매달 50씩 물 타는 중인데 평단은 찔끔 내려가고 손실액은 계속 커짐.
주변에선 "우량주면 기다려라"랑 "기회비용 생각해서 잘라라"가 반반.
회사 자체가 망할 것 같지는 않은데, 3년을 묶여 있을 생각 하니까 숨이 막힘.
본인만의 손절 기준 있는 사람 알려주라.
-40% 물린 종목, 어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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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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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금이 있다면 이 종목을 새로 살 건가?' 아니면 파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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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 물 타는 건 제일 위험한 패턴임. 생활비가 주식에 묶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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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50에서 3년 버텨서 본전 옴. 근데 그 3년 동안 다른 데서 벌 기회를 다 놓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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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고 들어간 종목은 유튜브 보고 나와야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