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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명절에 부모님 용돈, 양가 똑같이 드려야 하는 거 아님?

이번 추석에 남편이 시부모님께 50, 우리 부모님께 30을 준비했더라.
이유를 물으니 "우리 부모님은 연금이 없으시고 장인어른은 아직 일하시잖아" 함.
틀린 말은 아닌데 금액이 다르다는 걸 우리 엄마가 알면 서운해하실 것 같음.
형편 따라 다르게 드리는 게 합리적인 건지, 무조건 같게 드리는 게 맞는 건지.

양가 명절 용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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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익명
      ···

      금액은 같게, 부족한 쪽은 평소에 따로 챙기는 게 뒷말이 없음

      투표 · 무조건 같은 금액
    • 익명
      ···

      연금 없는 부모님께 더 드리는 건 합리적인 건데 상의 없이 정한 게 문제

      투표 · 형편 따라 다르게
    • 익명
      ···

      우리 집은 각자 자기 부모님 용돈은 자기 용돈에서 나감. 제일 깔끔함

      투표 · 각자 자기 부모님은 자기 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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