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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시집·친정

호텔 결혼식 식대가 13만원이라는데 축의금 10만원 내면 욕먹음?

남편 회사 후배 결혼식이 다음 달 서울 호텔임. 식대가 인당 13만원이라는 얘기가 돌고 있음.
부부가 같이 가면 26만원어치를 먹고 오는 건데, 그렇다고 30만원을 내자니 우리 살림에 너무 큼.
남편 혼자 가서 10만원 내는 걸로 하자니까 "부부 동반으로 오라고 했다"고 함.
식대에 맞춰서 축의금을 내야 한다는 계산법, 이거 언제부터 상식이 된 거야?

이 결혼식, 어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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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익명
      ···

      식대는 부른 사람이 정한 거지 하객이 정한 게 아님. 10만원이면 충분

      투표 · 혼자 가고 10만원
    • 익명
      ···

      둘이 가서 10 내면 뒷말 나오는 게 현실이긴 함.. 나라면 혼자 감

      투표 · 혼자 가고 10만원
    • 익명
      ···

      회사 후배면 앞으로 계속 볼 사이라 20은 하는 게 속 편함

      투표 · 둘이 가고 20만원
    •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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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에서 하는 건 본인들 선택인데 그 비용을 왜 하객이 메꿈

      투표 · 혼자 가고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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