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 층간소음, 쪽지 vs 관리실 vs 직접 찾아가기
윗집에 밤 11시 넘어서까지 쿵쿵거리는 소리가 3주째임. 애 뛰는 소리는 아니고 어른 발망치.
관리실 통해 한 번 말했는데 이틀 조용하다가 다시 시작.
직접 올라가면 안 된다는 말도 있고(역으로 신고당할 수 있다고), 쪽지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인다는 말도 있고.
실제로 해결해본 사람, 뭐가 제일 효과 있었어?
층간소음, 첫 대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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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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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퍼 한 켤레랑 같이 쪽지 둠. 다음 날 사과 쪽지 받고 해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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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망치는 본인이 모름. 관리실 통해서 '밤 11시 이후'라고 시간을 콕 집어 전달해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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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는 건 진짜 비추. 감정 상하면 그때부턴 일부러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