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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얘기

노키즈존, 차별이다 vs 사장 마음이다

주말에 조카 데리고 카페 갔다가 입구에서 노키즈존 팻말 보고 돌아 나옴.
애가 뭘 하기도 전에 거절당한 기분이라 씁쓸했는데, 같이 간 친구는 "조용히 있고 싶은 손님 권리도 있다"고 함.
솔직히 나도 혼자 카페 갈 땐 애들 뛰어다니면 피곤했던 적 있어서 할 말이 없긴 함.
나이로 막는 게 맞는 방법인지는 여전히 모르겠음.

노키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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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투표남친이 이러면 이해돼?
댓글 3

    • 익명
      ···

      문제는 애가 아니라 방치하는 부모인데 나이로 막는 게 제일 쉬우니까 그렇게 하는 거

      투표 · 시간대·구역 분리가 답
    • 익명
      ···

      깨지는 물건 많은 가게는 사고 나면 사장이 책임짐. 이해는 감

      투표 · 영업 자유다
    • 익명
      ···

      뭘 하기도 전에 거절당하는 경험을 애가 기억한다는 게 마음에 걸림

      투표 · 차별이다
익명으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