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그인
사는얘기

서른 넘으니까 헬스 안 하면 몸이 고장 난다는 말, 실감한 사람?

20대 때는 운동을 하나도 안 해도 멀쩡했는데 서른셋 되니까 허리, 어깨, 무릎이 돌아가면서 아픔.
병원 가면 다 똑같이 "근력이 부족하다"고 함.
헬스 등록은 세 번 했고 세 번 다 한 달을 못 넘김. 퇴근하면 누울 힘밖에 없음.
꾸준히 하는 사람들은 뭐가 다른 거야? 의지야, 루틴이야, 아니면 돈을 써서 PT를 받아야 되는 거야?

직장인 운동, 꾸준히 하는 비결은?

0명 참여 · 투표하면 결과가 보여요

다음 투표남친이 이러면 이해돼?
댓글 4

    • 익명
      ···

      의지가 아니라 동선임. 회사랑 집 사이에 있는 헬스장으로 옮기고 1년째 다님

      투표 · 집 근처·짧게
    • 익명
      ···

      PT 20회 끊으니까 돈 아까워서라도 감. 돈이 의지임

      투표 · PT 등 돈으로 강제
    • 익명
      ···

      아침 운동은 퇴근 후 변수(야근·회식)가 없어서 제일 오래감

      투표 · 출근 전 아침 운동
    • 익명
      ···

      등록 세 번에 한 달 못 넘긴 거 완전 나임..

      투표 · 나도 못 하고 있다
익명으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