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그인
비밀고민19+

아내가 산후에 "이제 여자로서는 끝난 것 같아"라고 함

아내가 출산 6개월. 관계는 아직 없음. 아내가 "나 이제 여자로서는 끝난 것 같아. 그냥 엄마야" 라고 함.
나는 아내가 여전히 예쁘고 사랑스러움. 근데 아내는 안 믿음.
"오빠가 그렇게 말해도 나는 내가 싫어" 함. 몸이 바뀐 게 스스로 받아들여지지 않는 듯.
뭐라고 말해줘야 됨? 계속 예쁘다고 하면 부담일까?
이 시기 지나면 괜찮아짐? 아니면 도움이 필요한 거임?

산후 자존감 무너진 아내

0명 참여 · 투표하면 결과가 보여요

다음 투표남친이 이러면 이해돼?
댓글 4

    • 익명
      ···

      산후우울증 가능성 있음. 말로만 예쁘다고 하지 말고 병원 같이 가

      투표 · 전문 상담 권유
    • 익명
      ···

      6개월이면 아직 몸이 회복 중.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는 경우 많음

      투표 · 시간이 해결해줌
    • 익명
      ···

      말보다 행동. 아이 맡기고 둘이 데이트하고 선물 사줘. 여자로 대해주는 걸 보여줘

      투표 · 행동으로 표현하기
    • 익명
      ···

      나도 그랬는데 남편이 계속 챙겨주니까 어느 순간 풀렸음. 포기하지 마

      투표 · 행동으로 표현하기
익명으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