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이 내 결혼식에 안 오고 축의금도 안 냈음. 다른 팀원 결혼식은 갔는데
지난달 결혼함. 팀장한테 청첩장 드렸고 "꼭 갈게" 했음. 안 옴. 축의금도 없음.
두 달 전 다른 팀원 결혼식엔 팀장이 가서 축의금 20 냈다고 들음.
나는 팀장 아버님 장례식 때 조의금 10 하고 조문도 갔음.
결혼식 다음 날 "미안, 급한 일이 있었어" 한마디. 급한 일이 뭔지는 말 안 함.
이거 그냥 넘어가야 됨? 뭔가 나만 차별받는 느낌인데.
결혼식 안 온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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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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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팀원은 가고 나는 안 온 게 핵심. 팀장 마음이 보인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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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일 핑계인데 축의금도 안 낸 건 그냥 안 챙긴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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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운함 표현해봐야 관계만 어색해짐. 그냥 넘기고 기억해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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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식 조문까지 갔는데 이러면 진짜 서운할 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