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로그인
회사생활

퇴사자 업무가 6개월째 전부 나한테 옴. 충원은 "검토 중"

같은 파트 선임이 3월에 퇴사함. 팀장이 "한두 달만 맡아줘. 바로 뽑을게" 했고 지금 9월임.
두 사람 몫을 하느라 주 3회 야근임. 월급은 그대로, 직급도 그대로.
충원 얘기를 꺼내면 "TO가 아직 안 나왔어. 위에 계속 얘기하고 있어. ○○씨가 잘 해주고 있어서 다들 고마워해" 가 돌아옴.
잘 해주고 있어서 안 뽑는 거라는 걸 이제 알겠음.
일부러 구멍을 내야 뽑아준다는 말도 있던데 내 성격상 그건 못 하겠음. 이거 어떻게 해야 회사가 움직임?

6개월째 두 사람 몫 업무

0명 참여 · 투표하면 결과가 보여요

다음 투표남친이 이러면 이해돼?
댓글 4

    • 익명
      ···

      회사 입장에선 한 명 월급으로 두 명 몫이 돌아가는데 뽑을 이유가 없음

      투표 · 이직이 답임
    • 익명
      ···

      메일로 공식 요청해. "10월 말까지 충원 또는 업무 조정이 없으면 ○○ 업무는 품질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말로 하면 안 남음

      투표 · 기한 통보 후 업무 반납
    • 익명
      ···

      똑같은 상황에서 직무수당을 요구했더니 두 달 만에 충원됨. 돈 얘기가 나와야 위에서 움직임

      투표 · 보상을 공식 요구한다
    • 익명
      ···

      두 사람 몫 6개월 했으면 이력서에 쓸 거 생긴 거임. 그거 들고 나가

      투표 · 이직이 답임
익명으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