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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이별

문신 있는 거 소개팅에서 언제 말해야 돼?

20대 초에 팔 안쪽이랑 쇄골에 레터링을 했음. 반팔 입으면 보이는 정도.
후회까지는 아닌데 서른 넘으니 소개팅에서 감점인 게 체감됨. 세 번째 만남에 반팔 입고 갔다가 표정 굳는 걸 본 적 있음.
처음부터 말하자니 굳이 싶고, 나중에 알리자니 속인 것 같고.
문신에 대한 요즘 인식, 솔직히 어때?

연애 상대의 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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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투표남친이 이러면 이해돼?
댓글 3

    • 익명
      ···

      두 번째 만남쯤 자연스럽게 보여주는 게 제일 나음. 숨기다 들키는 게 최악

      투표 · 작은 건 괜찮다
    • 익명
      ···

      레터링 정도는 요즘 아무도 신경 안 씀. 신경 쓰는 사람이면 어차피 안 맞는 사람

      투표 · 상관없다
    • 익명
      ···

      솔직히 부모님 세대 때문에 결혼 상대로는 아직 허들이 있음

      투표 · 결혼 상대로는 꺼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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