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헤어질 때마다 "네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잖아" 하고 책임을 넘김
사귄 지 2년. 싸우면 남친은 항상 "그럼 헤어져" 하고 나는 그 말에 "알겠어" 하게 됨.
그러면 남친이 "네가 헤어지자고 했으니까 네 책임이야" 함.
먼저 말한 건 남친인데 나는 항상 헤어지자고 한 사람이 됨.
세 번째 반복됐고 이번엔 내가 진짜 헤어졌음. 근데 남친이 "네가 헤어진 거니까 네가 돌아와야지" 함.
이거 뭔가 조종당하는 느낌인데 내가 이상한 거임?
책임 넘기는 이별 패턴
1명 참여 · 투표하면 결과가 보여요
투표 완료.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한마디 남기기 →
댓글 4
댓글 쓰기···
먼저 말한 사람이 책임을 떠넘기는 건 조종 맞음
···
"그럼 헤어져"는 협박이고 "네 책임"은 조종임. 이 패턴은 안 바뀜
···
둘 다 말을 조심하면 되는 문제일 수도. 근데 세 번이면 패턴
···
헤어진 거 잘했음. 돌아가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