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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이별

전남친이랑 아직 맞팔인 여친. 끊으라고 하면 내가 집착하는 거?

여친이랑 8개월 됨. 우연히 보니까 3년 사귄 전남친이랑 인스타 맞팔 상태임.
스토리에 서로 좋아요도 누름. 댓글은 없음.
말했더니 "헤어진 지 2년이고 그냥 아는 사람이야. 끊는 게 더 의식하는 거 아님?" 이럼.
논리는 맞는데 기분은 더러움. 나는 전여친 다 끊었거든.
"네가 끊은 건 네 선택이지 내가 시킨 거 아니잖아" 라는 말에 할 말이 없어짐. 이거 내가 예민한 거야?

전 애인과 SNS 맞팔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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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투표남친이 이러면 이해돼?
댓글 4

    • 익명
      ···

      맞팔까진 그렇다 쳐도 스토리 좋아요는 매일 서로 일상을 보고 있다는 거임

      투표 · 좋아요 누르면 아웃
    • 익명
      ···

      헤어진 지 2년이면 진짜 아무 감정 없을 수 있음. 끊으라고 하는 순간 네가 작아 보임

      투표 · 맞팔 정도는 괜찮음
    • 익명
      ···

      전여친이 저 논리였는데 결국 그 전남친한테 돌아감. 내 경험은 그랬음

      투표 · 끊는 게 예의
    • 익명
      ···

      현 애인이 불편하다는데 안 끊는 게 답이지 뭐

      투표 · 끊는 게 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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